<div>- 7월 31일 정남진 장흥 물축제 현장에서 시민 참여형 캠페인 진행</div>
<div>- 도박문제 자가진단·체험 이벤트 통해 건전한 복권 이용 문화 확산</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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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홍덕기)은 지난 7월 31일 전남 장흥군에서 열린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에서 ‘2026 복권 건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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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이번 캠페인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광주전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함께 지역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축제 현장에서 복권 과몰입을 예방하고 건전한 복권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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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린 여름철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이번 캠페인은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락페스티벌 공연에 앞서 진행돼 많은 방문객의 참여를 이끌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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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동행복권은 ‘더위도, 과몰입도 식혀요! 복권은 쿨하게, 건전하게 즐겨요’를 주제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방문객들은 건전한 복권 이용 수칙을 맞추는 ‘건전 복권 슈팅 게임’과 도박문제 자가진단(CPGI, Canadian Problem Gambling Index) 등에 참여하며 과몰입 예방 정보와 올바른 복권 이용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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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모든 프로그램을 체험한 참가자에게는 캠페인 기념품과 음료를 제공해 참여를 독려했으며,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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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동행복권 서비스본부 김정은 본부장은 “지역축제의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시민들이 자신의 복권 이용 습관을 돌아보고 건전구매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과 가까운 현장을 찾아 과몰입 예방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건전한 복권 이용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끝></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