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2년 연속 선정
- ESG 전반 평가에서 전년 대비 두 단계 높은 등급 획득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이사 홍덕기)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기업을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동행복권은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등 ESG 전반 평가에서 전년보다 두 단계 높은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동행복권은 복권수탁사업자로서 건전한 복권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복권 구입자 및 비구입자 대상으로 건전한 메시지를 전파하고 청소년 대상 도박 중독 캠페인, 복권 판매인 교육, 과몰입 예방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복권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해 건전한 여가 문화가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왔다.
동행복권 홍덕기 대표는 “복권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온 결과,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복권수탁사업자로서 공공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ESG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