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남 창원 지역 복권판매점 6곳서 복권 구매자 대상 캠페인 진행
- 도박문제 자가진단 테스트, 복권 상식 퀴즈로 건전한 복권 구매 인식 확산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홍덕기)은 8월 25일(월)부터 26일(화)까지 이틀간 부산광역시와 경남 창원 지역 복권판매점 6곳에서 ‘2025 복권 건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복권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복권 건전문화를 소개하고, 도박문제 자가진단(CPGI 테스트), 복권 상식 OX 퀴즈를 통해 올바른 구매습관을 안내했다. 참가자들은 자가진단을 통해 자신의 복권 구매 습관을 점검하고, 퀴즈를 통해 건전한 구매 수칙과 과몰입 방지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동행복권 건전화본부 맹준석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복권을 과도하게 몰입하지 않고 소액으로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복권문화를 체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건전한 복권문화를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복권위원회와 동행복권은 올해 서울, 광주, 울릉도 등 전국 각지에서 건전문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남은 하반기에도 다양한 지역에서 복권과몰입 예방과 올바른 구매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