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기근 제2차관·배우 박하선 등 40여 명 참여
– 중구보훈회관 방문해 보양식 배식 및 여가 프로그램 진행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위원장: 임기근 제2차관)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홍덕기)이 27일(금), 서울 중구 중구보훈회관을 찾아 보훈대상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기획재정부 임기근 제2차관을 비롯해 복권홍보대사이자 행복공감봉사단장인 박하선 배우, 봉사단원 등 40여 명이 함께했다.
봉사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모의 시간을 시작으로 봉사단원들은 보훈대상자 어르신들께 전복삼계탕, 녹두밥 등 여름철 건강식을 대접하고, 심신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소통과 신체 활력 증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행복공감봉사단은 ‘행운의 복권, 공공의 감동(행복공감)’을 모토로 복권기금이 지향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자원봉사단으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